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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은하 시낭송천국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글쓴이 : 고은하     날짜 : 09-03-19 09:57     조회 : 2625       




        새로운 천국회원님들을 환영합니다. 우리 기존 회원님들께도 오랜만에 안부인사 드립니다. 어느 한 곳이든 발길닿은 곳이 아름다운 공간이기를 바라는 마음은 우리 모두의 마음 일 것입니다 좋은 마음으로 좋은 시를 감상하고 거기에 한 마디의 고운 흔적만으로도 감사하며 뿌듯해 하는 사람들.. 그것이 우리의 참되고도 착실한 삶의 모습의 일부일거란 생각이 드네요 기나긴 여정에 잠시 머무는 쉼터라고나 할까요.. 언제부턴가 우리의 삶이 너무도 지쳐가고 있는 것 같아요.. 부디 차려놓은 건 얼마 없지만 마음으로나마 허기짐을 채울 수 있는 저희 천국이 되었으면 하는 소망을 안고 있습니다.. 이 곳에 오시는 모든 님들께도 소중한 시간 쪼개어 천국으로 발 걸음 해주시었으니 보다 뜻 있고 편안한 시간들 되시길 바라는 마음 전해봅니다.. 새 봄처럼 희망을 가득 품을 수 있는 날들 되시길 바랄게요. ...고은하

우뜨르   09-12-12 00:13
제  컴에서는 소리가 나지않아 안타깝습니다
     
고은하   09-12-12 19:32
안녕하세요 우뜨르님.. ^^
낭송음이 들리지 않나 보네요 ㅎㅎ 답답하신 마음 해결해 드려야 하는데 확실히 어떻게 안 들리는지 원인은 직접 우뜨르님의 컴을 확인하지 않으니 모르겠지만 우선은 대부분 웹상에서 들리는 낭송은 윈도우미디어로 실행이 되기 때문에 그 쪽으로 문제가 있는지 알아보는게 좋겠네요
먼저 확인해 볼 일은요..윈도우미디어플레이어를 최신버젼으로 업데이트를 해보시구요 그러고  제 낭송음은 파일이 wma 파일로 되 있는데 혹시 우뜨르님 컴에서 윈도우 미디어플레이어를 바탕화면이나 시작프로그램에서 찾으셔서 열어보세요 거기서 위에 도구모음에서 도구 ->옵션->파일형식을 열면 거기에 표시되는 부분에서 window media 오디오파일(wma) 라고 되 있는곳에 체크를 하시구 확인 누르신후 다시 천국에 들어오셔서 낭송을 하나 들어보세요 꼭 성공하셨으면 좋겠네요 ^^
푸른구름   10-03-22 00:34
가끔 와서 위로만 받고 갔는데 겨우 오늘에서야 짧게 인사드려요.  언제나 이곳에오면 왁자지껄 지나간 낮의 일들이 꿈결같아져요. 아름다운시낭송 감사합니다.
     
고은하   10-04-08 10:28
푸른구름님.. 반갑습니다^^
여태 이 곳을 들여다 보질 않아서 이제야 봤어요.. 죄송해요^^
인천에서 오셨네요? 더 반가워요 ㅎㅎ
푸른구름님께서 천국에 오셔서 정말 꿈결같은 세상을 만나셨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차려놓은 음식은 많지 않지만 비록 소찬의 밥상이라도 맘편히 먹을 수있는게 좋은것이듯 이 곳에 오셔서 마음의 여유와 편안함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랄게요 자주 오세요^^
개털   10-04-10 20:25
너무 고운목소리 좀 훔쳐들어려고 오늘 가입해씁니다/
     
고은하   10-05-01 10:03
안녕하세요 개털님^^ 제가 환영인사를 어쩌다 보니 늘 항상 이렇게 늦게되네요..ㅡ.ㅡ
한 가족이 되신걸 환영하구요 정말 반가워요^^
천국에 있는 목소리는 모두 훔쳐들어도 좋으니 자주 오세요..^^ 향기로운 5월 맞이하시길 바랄게요^^
이조은   10-05-01 12:36
고은하님, 안녕하세요?
가입 인사드립니다.
이제,
님의 고운소리 맘놓고 들을 수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고은하   10-05-03 12:28
이조은님 정말 반가워요^^
주말동안에 좀 쉬느라 컴과 멀리했는데 진즉에 빨리 천국에 들어와봤으면 우리 천국의 새식구가 들어오신 걸 알 수 있었을텐데 이제야 환영하게 되어 조금 늦었지만 이해해 주세요 대환영하니까요^^
저도 제 낭송을 좋은 마음으로 들어주시는 이조은님께서 이 곳에 발걸음 해 주셔서 행복한 마음 함께 나누고 싶네요^^
이조은   10-05-01 12:43
음악 너무 좋아 덧붙입니다.
'잘자라 우리 아가 앞뜰과 뒷동산에
새들도 아가양도 다들 자고 있는데....'
그것은 이 세상
삶에 지친 모든 사람들 위한 자장가
어느새 편안해진 나의 숨소리
분명 오늘밤은
미소진 얼굴로 잠들겠지요.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고은하   10-05-03 12:32
ㅎㅎ 음악 좋죠?
예전에 우리 아이가 어렸을 때는 매일 잠을 재울 때마다 불러주면 행복하고 편안하게 잠들었었는데 그 마음으로 지금은 천국에 오시는 님들에게 직접 불러드릴 순 없구..그저 마음이 힘들거나 지친 분들이 이 곳에 오셔서 시를 감상하고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편안한 마음으로 여유를 가지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음악도 이 음악을 한번 넣어봤네요^^
조은님께서도 이미 편안해 지신 것 같아 제 마음이 흡족해지네요 저도 고맙습니다^^
빛고운   10-06-24 14:13
목소리 이쁘면 얼굴은 안이쁜데 얼굴도 이쁘시네요^^
     
고은하   10-06-28 18:44
ㅎㅎ 둘다 안 이쁜데 빛고운님이 이쁘게 봐 주시니 기분은 좋으네요^^
q바우p   10-06-27 10:06
맞죠? 빛고운님 생각이랑 저도 같아요 ㅋㅋ
어제 축구는 비록 아쉽게 지긴했지만.... 나름 잘했구요(좀 아쉬움은 많은 경기였다는....)
은하님 늘 곱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오래토록 건강하여 아름다운 목소리로
저의 귀를 즐겁게 해주십시오^^
늘 감사한 마음으로 듣습니다 꾸벅^^
     
고은하   10-06-28 18:45
ㅎㅎ아휴 바우님까정 그럼 저 부끄러워서 고개못들어요..ㅡ.ㅡ
빛고운님이나 바우님이나 이렇게 천국에서 고운인연 함께 만들어가는 그게 행복이기에 저는 그 마음들이 참 이쁘고 감사하네요^^
푸른숲   10-07-05 22:50
안녕하세요. 풀잎사랑 님을 통해서 고은하 님을 알게 되어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다정한 인연으로 좋은 이웃이 되고 싶
습니다.    -강진규 드림-
     
고은하   10-07-23 22:40
강진규 시인님..이제서야 봤어요 죄송해요^^
저도 이렇게 저희 천국가족이 되어주신 시인님께 감사드리구 반가움의 인사 나눌 수 있어 좋으네요 ^^
사랑만들…   10-07-21 06:53
고은하님, 안녕하세요?
안부와 가입 인사드립니다.
이제,
님의 고운소리 맘놓고 들을 수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늘 건강 하시고,
행복 하소서
     
고은하   10-07-23 22:41
네에 사랑만들기님 어서오세요^^
사랑만들기님의 행복한 마음 오래오래 갈 수 있기를 저도 바라구요 함께 하는 천국에서 좋은 시와 낭송 그리고 이렇게 좋은 인연들로 쭈욱 함께 하시길 바랄게요 반가워요^^
하늘천사   10-07-22 19:36
처음예요
하늘천사라 합니다
음악과 시를 좋아해서 접했는데 고은하씨를 알게 되었네요.
젊어서는 서금옥님,임국희님,배한성님 등등 낭송에 많은 별들이 있었지요.
그동안 잊고 살았는데 배경과 음악 그리고 은하님의 목소리 너무 좋으네요.
우연히 밖에 하늘을 바라보다  딸이 생각이나 시를 떠올리게 되었네요.
좋은 시 많이 부탁해요~
     
고은하   10-07-23 22:50
안녕하세요 하늘천사님 반갑구 환영해요^^
낭송을 아주 오래전 부터 관심갖고 좋아하셨나보네요
저도 그랬어요 ㅎㅎ
하늘천사님께서 저의 목소리도 좋게 들어주시니 정말 감사해요
앞으로도 좋은 시들을 많이 낭송해 올릴테니 자주 오셔서 함께 해요^^
하늘천사   10-07-24 20:41
밖에 비가 내리고 있네요.
은하님이 반겨주시니 기분 좋으네요
비오는 날 더욱 낭송에 젖어 드는 것이 마음도 차분해지고 많은 생각하게 되요
무더운 날 건강 하시죠?
은하님이 저와 갑장 이어서 한구절 한구절 마음에 더 와 닿은게 아닐까.....
저도 사연은 참 많은데 막상 펜을 들면 잘 안되요
해주고 싶은 조언 있음 알려 주심 고맙게 받을께요~
전봉산   11-03-17 20:43
트위터에 가입은 했는데요 어케 해야 고은하님을 트위터로  만날수 있나요
     
고은하   11-03-17 23:11
에궁,, 어쩌죠 전봉산님.. 트위터를 사용하다보니 좋은점도 많지만 사람들로 인해 난처한 일들도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아깝지만 탈퇴해버렸네요 죄송해요^^
수야   11-08-16 16:48
가입  허락  감사 합니다
좋아서  폴짝  폴짝  뜁니다
영광입니다
감사 합니다
     
고은하   11-10-31 21:59
ㅎㅎ 폴짝 폴짝 뛸 정도로 좋아하시는 수야님께 이제야 수야님의 흔적을 읽게 되어 너무 죄송하네요
대환영 합니다 수야님, 늦었지만 반갑게 제 인사도 받아주세요^^
딸랑이   11-10-27 17:44
어느 카페를 들리게 되면
고은하님의 낭송만
찾았었는데 ...
이제 이젠 그러한 노력이 필요없게
되어 기뽐이 이만저만 큰게 아닙니다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종종 들려 마음 쉼 가져보려 합니다...
고은하님..
늘 건강하시어 모든이에게
고운 목소리 로
마음을 적시어 주옵소서....
     
고은하   11-10-31 22:01
감사합니다 딸랑이님^^
제 낭송을 그리 찾아서 들어주실 정도로 좋아해 주시니 고개숙여 깊은 감사드리고 싶어요
이제 천국가족이 되셨으니 천국에서 오랫동안 머무시면서 제 낭송도 더 사랑해 주시구
이렇게 고운 정 함께 나누며 사랑하는 천국 가족으로 함께 하세요^^
별꽃노래   11-11-01 13:10
안녕하세요?
다른 카페에서 고은하님의 낭송시를 가끔 감상은 하다가
이렇게 고은하님의 시낭송천국을 찾았습니다.
흐린 날 한 줄기 햇빛같은,
산골짜기에서 샘솟는 샘물을 발견한 듯한 ...

아름다운 목소리와 시에 마음이 정화되는 듯 합니다.
저도 가끔은 눈으로만이 아닌
낭송 수준은 아니지만 그냥 나즈막히 소리내어
읽어볼 때가 있습니다.
눈으로 읽을 때보다 마음에 울림이 더 생기는 것 같더라구요.
아주 오래전 꿈많던 소녀시절에 교회 종탑아래 앉아서 친구들과
시집을 들고 돌아가면서 소리내어 읽던 낭만가득했던 시절이
떠올랐습니다.
고은하님의 낭송을 자꾸 따라서 하다 보면
시낭송하는 법을 조금은 배울 수 있지 않을까요?
     
고은하   12-02-10 14:16
별꽃노래님.. 이제야 이렇게 환영인사를 하게 됨을 대단히 죄송하게 생각해요^^
천국가족이 되어 좋은 시와 낭송들을 함께 접할 수 있게 되셨으니 마음 편히 천국문이 닳도록 드나들더라도 환영할게요 ^^
별꽃노래님께서도 시낭송에 관심을 갖고 시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자주 읽어보고 거기에 감정도 실려주면서 연습하시다 보면 좋은 결과 있으실 거에요
열정을 갖고 한번 해보세요^^
shalom   12-02-09 22:35
고은하 권사님~!
안녕하세요~? 그동안 저와 같이 고권사님의 시 낭독을 좋아하는 친구로부터 메일을 받거나 카페에서 즐겨 들었는데 이제 제가 직접 권사님방을 방문하여 보고 듣게되니 얼마나 감사 한지요~!!
우리 존경하는 권사님에게 이런 아름답고 감동을 주는 고운 음성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며.....
참 좋으신 주님의 은총이 충만 하셔서 건강 하시고 가내 평강 하시길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 받들어
기도드립니다. 아~멘 
- shalom- 드림
     
고은하   12-02-10 14:12
샬롬님..우선 천국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그런데 뭔가 잘 못 아시고 계시네요 저는 교회 집사도 권사도 아니구 샬롬님이 생각하시는 권사님도 아닌데요..
낭송인들 중에는 고은하란 이름을 가진 사람은  저 외에 들어본 적이 없는데  어느 교회의 권사님중에 고은하라는 이름을 가진 분이 낭송도 하시고 계시나 보죠? 저도 한번 어떤 분인지 그 분 낭송들어보고 싶네요 고은하로 검색을 해봐도 낭송은 제 낭송밖에 보이질 않는데 지금 혹시나 해서 찾아봐도 찾을 수가 없네요..다른 분들이 또 다시 혼동이 없었으면 좋겠는데요..^^
michael   12-06-26 15:44
이제부터는 출근은.........천국입니다 고은하 천국
     
고은하   13-11-13 00:12
고맙습니다 마이클님^^
시균아빠   12-07-27 11:15
안녕하세요^^

6살난 딸아이가 밤에 시를 들으며 자는것을 좋아해 검색하다보니 님께서 운영하시는 사이트를 우연히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주옥같은 명시를 읽어주시는 고운 목소리 만큼이나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지신 분이 분명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시낭송 뿐만 아니라 나누는 마음도 함께 담아갑니다. 좋은일 하시니까 복 많이 받으실 거예요..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꾸벅!!
     
고은하   13-11-13 00:15
시균아빠님, 답변을 써야지 하다가 자꾸 다른 일로 바쁘다보니 깜박 잊고 인사도 못 드렸었네요 죄송해요^^
따님이 작년에 6살이었으면 올 해 7살 되었네요? 유치원에서 혹시 시낭송하며 놀고 있는 건 아닌지 모르겠어요 ㅎㅎ 생각만 해도 정말 귀엽구 사랑스럽네요^^
무럭무럭 자라구 이쁘게 잘 커서 좋아하는 시도 스스로 낭송하구 훌륭한 따님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랄게요 ^^
홍괴불   12-11-05 22:07
여기가 천국은 맞는 건가요?
좋은글, 좋은 음악, 아름다운 목소리......!
주변의 권유로 시낭송을 처음 접해 봅니다.
문을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고은하   13-11-13 00:17
네에 홍괴불님, 천국은 천국이네요 ㅎㅎ
답글이 너무도 뒤늦게 달고 있어서 죄송한 마음 금치 못하겠네요..ㅡ.ㅡ
홍괴불님께서 언제든 들어오셔서 천국을 거닐 듯 편히 쉬어가시라구 천국문을 활짝 열어놓을게요
저두 감사드립니다^^
밤배   13-06-05 17:19
You can checkout any time you like,
언제든지 나갈수 있지만
But you can never leave!"
여길 떠날수는 없어.

문득 호텔캘리포니아라는 노래한구절이 생각나네요

고은하님의 천상의 목소리에 매료되어 떠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고은하   13-11-13 00:23
밤배님을 잠시 상상하니 오래전 학창시절에 늘 즐겨듣고 부르던 7080음악들과 팝에 매료되어 기타치며 팝송도 곧잘 부르시는 그런 분이 아니실까..하는 생각이 들어요 ㅎㅎ 맞죠?
이글즈의 호텔캘리포니아도 영원히 잊혀지지 않는 추억의 순간들 까지 하나둘 떠오르게 하는 추억의 팝송이죠 ㅎㅎ 그런데 밤배님께서 이제 저희 천국에도 떠날 수 없을 것 같다 하셨으니 평생 추억의 음악들 처럼 잊혀지지 않는 그런 낭송을 저도 하고 싶네요^^
승학이형   13-11-12 23:53
진짜 오랫만에 왔습니다. 문득 한해도 얼마 안 남았다는 생각에 마음이 울적하여 위로 받고자 왔습니다.
     
고은하   13-11-13 00:28
승학이형님, 정말 되게 오랜만에 오신 것 맞는 것 같네요 ㅎㅎ
저두 기억이 가물거려 잠시 회원정보를 컨닝했더니 2008년에 다녀가셨으니 꽤 많은 시간이 흐르는 동안 그래도 잊지않고 이렇게 천국에 들어오셔서 정겨운 자취도 남겨주시니 감사합니다^^
그런데 천국에서 머무시는 동안 그 울적한 마음은 다 풀어놓으시구 가셔야 돼요 아셨죠? ^^
정소천   15-04-04 10:00
와~~~ 살다가
고은하님 홈페이지도 다 들어 오보고
은하샘 사람들 많이 울리는 목소리의 주인공 맞죠?
방갑습니다.
자주 들릴 께요
 목소리 도득질하러 ... ㅋㅋ
작은별아…   16-04-04 00:50
오늘 유투브영상보구가입하게 대엇네여.너무 좋은곳이네여.자주 들릴게여.^^
     
고은하   16-04-04 09:05
작은별아기님,  유튜브를 거쳐 이곳까지 잘 오셨네요^^
앞으로 자주 뵈요^^
할비   16-07-05 13:57
저도  원주에  사는데  원주에서  은하님  낭송  목소리  꼬~옥  듣고  싶은데  가까운  시일  계획이  있 으신지  알려  주실  수  있는지요 ~~~~~
할비   16-07-05 14:05
모든일  접어두고  참석하고  싶습니당  ㅎ ㅎ
할비   16-07-05 14:09
참    같이  갈  분들도  많이  기다리고  있거든요  ~~
     
고은하   16-07-09 11:27
안녕하세요 할비님,
원주민 이시라구요? ㅎㅎ 반가워요^^
그런데 어쩌지요..제가 오프라인 행사 안한지가 몇년 되었어요 건강이 안좋아서 쉬어야 되기에 녹음만 하고 있네요
그냥 이렇게 온라인에서 듣고 스마트폰 유튜브 영상으로 보셔도 되시구요
낭송영상시 게시판에 유튜브 영상으로 계속 올려놓고 있으니까 편하게 감상하실 수 있으세요
물론 직접 행사장에서 보구 인사나누는 것과는 다르겠지만 어쩔 수 없네요^^
할비   16-07-11 16:50
답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컨디션이  빨리  회복되시길  꼬~옥  빌께요    ^^*    거리에서라도  우연찮게  뵐  기회가  있겠죠 ㅎㅎ  자주  시낭송천국에  들러서  소식  기대해  볼께요  다시  한번  ~  아푸지  마시고  건강  하셔야됩니다~~~~
     
고은하   16-10-09 13:21
감사합니다 할비님^^
나이를 먹는다는게 실감나네요 좀처럼 회복이 늦어지는 걸 보니 ㅎㅎ
빛나고파   16-08-03 15:42
안녕하세요?
시와 시낭송을 좋아해서 시간날때마다 읽고 찾아서 듣곤 하다가
천국에까지 오게 되었네요.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고은하   16-10-09 13:24
빛나고파님, 답글이 너무 늦어졌네요
요즘은 컴 보다는 스마트폰과 친해지다보니 컴과는 멀어지게 되는 것 같아요
그래도 천국을 멀리하면 안되는데 ㅎㅎ제가 너무 소홀한게 여러님들께 죄송한 마음 금치 못하겠네요
빛나고파님, 혹시라도 스마트폰으로도 시낭송 감상을 하시고 계시다면
유튜브로 들어가셔서 고은하 낭송 검색하시면 제 채널이 나오니까 그 곳에서 영상과 함께 감상하셔도 되세요
거기서도 뵈면 더 반갑겠네요^^
단지   16-09-04 16:11
참 고운 목소리에 영혼을 실어 삶에 지친 사람들에게 희망을 선물하시는 분,
드디어 그 천국에 문을 오늘 찾았네요.
시낭송으로 힐링하다가 이젠 스스로 영혼의 울림을 시 낭송으로 풀어볼까 하고
시 낭송 기본을 좀 알고 싶어 찾아왔답니다.
실은 시 낭송에 입문한 지 얼마 안된 새내기랍니다.
가끔 들러 천상의 은아님 낭송도 듣고 낭송기법도 더러 배워가고 싶네요.
허락하실런지요.
나이들어 좀 여유롭게 여백을 채우고 싶은 마음입니다.
이 가을에도 늘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요.
     
고은하   16-10-09 13:40
단지님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제가 오랜만에 컴으로 천국을 들어왔네요 그래서 답글도 이렇게 미안한 마음과 함께 늦었지만
환영하구 반깁니다^^
시낭송을 하기 시작하셨다니 잘 하셨네요
나이가 들어가고 시간의 여유가 많아지다보면 자기 취미생활이나 내 자신의 존재를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선 무엇이든 도전하고 보람을 느끼게 되면 훗날 정말 뿌듯한 결과를 얻으실 수 있을거에요
저는 그동안 많은 세월을 너무 무리를 해서 하다보니 건강이 안 좋아져서 오프라인활동도 거의 안하구
낭송녹음도 의뢰 들어오는 것만 겨우 하고 있네요^^
이제 선선해진 날씨에 낭송하기도 좋은 날이네요
단지님의 열정으로 고운 낭송 많이 하시길 바랄게요^^
소리새박…   16-11-14 11:20
고은하 낭송가님 반갑습니다.
무척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예전에 청주 모임에서 뵈었죠.
제 시도 하나 낭송해주시고...

시 10개~ 100장 낭송CD 내고 싶습니다.
카톡으로 상담 가능하신지요?

소리새 박종흔~ 010-8570-1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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