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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은하 시낭송천국 회원이 1000명이 되었네요^^
  글쓴이 : 고은하     날짜 : 08-02-01 00:01     조회 : 1487       


2008년이 열리고 어느새 한달이 지났네요.. 1월의 마지막날에 우리 시낭송천국 회원이 1000명이 되었습니다.. 작년 2월 20일날 새롭게 문을 연 천국이 어떤 면에선 예전 천국보다 적응하기 힘드시다는 분들도 있고 너무 조용하다고 하시는 분들도 많았는데 그래도 이렇게 1년도 채 안되서 천국 가족이 1000명이라는 대 가족이 되어서 이 겨울이 춥지 않고 마음이 푸근한게 저는 행복하기만 합니다.. 누군가 들어주지 않고 걸음 해 주지 않는 곳이라면 얼마나 춥겠어요.. 그러나 저에게 이런 행복을 안겨주고 늘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힘이 되어주시는 여러분 진정 감사드립니다.. 이제 1월도 다 가고 2월을 맞이하기위한 밤입니다.. 몇 분 후면 또 다시 새로운 날을 맞이하는 마음으로 희 망찬 2월을 시작하시길 바랄게요 천국 가족 여러분 모두 행복하세요^^ 그리고 감사드립니다..^^ (천국에 1000번 째로 가입하신 회원님이 " 없어요 " 님이시네요 ㅎㅎ 특별한 선물도 못 드리구 죄송하긴 하지만 진심으로 환영하면서 없어요 님께 행복 한 아름 더 안겨드리고 싶네요^^)

미미   08-02-01 21:27
축하드립니다 고은하님!
아름다운 울림의 소리를 타고 들어오시는 님들이 점점더 많아져서 2천~3천 계속해서 고은하시낭송천국의 회원님들이 이 안을 가득 채울것이에요
그러하니 항상 건강하셔야 되구요 아무것도 드리는것 없이 공짜로 듣기만 하고 쉬어가는 저 같은 사람에게도 쉴 자리를 주셔서 하늘만큼 땅만큼 감사드리고 싶어요 .
     
고은하   08-02-05 00:28
미미님 감사합니다^^
가장 먼저 축하 해 주셨네요.. 미미님의 따뜻한 마음이 제게 전달되는 이 순간 저는 천명도 이천명도 부럽지 않아요.. 숫자가 중요한가요..진정 천국에 오셔서 미미님처럼 고운 마음으로 함께 하고 계시다는 걸 보여주는 그 따뜻함이 제겐 소중하고 단 열명이라도 그런 분이라면 그게 참 행복인걸요
공짜로 듣는거 아니에요 미미님..오히려 미미님의 마음이 아주 비싼걸요 ㅎㅎ 제가 더 많이 감사드려요^^
Ador   08-02-03 14:43
축하드립니다~
희로애락을 담으신 님의 낭송이
온 나라에 가득하시기를......
     
고은하   08-02-05 00:33
네에 아도르님 감사합니다^^
제가 사실 요즘 여러가지 일로 마음이 많이 허전하네요.. 그래서 그냥 회원수가 천명이 된 것으로라도 한가지 기분 좋은 일로 생각하고 즐거워 할려구 이렇게 올려보았어요..
아도르님께서 그래도 천국 창작시방에라도 많은 관심 가져주시고 일일이 댓글로 오가시는 분 맞이해 주시니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싶어요.. 제가 여기 홈 하나에만 신경쓰는 것이라면 덜 힘들겠는데 이 외에도 해야할 것들이 많으니 좀 처럼 홈 관리를 혼자서 하기가 버거울 때가 많네요..
여러모로 아도르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릴게요.
여울목   08-02-22 11:06
축하합니다. 고은하 님의 낭송실력으로 보면 천명이 아니라 만명,10만명으로 금방 늘어 날것입니다. 늘 감상만하고 송구스러웠는데 이렇게 축하글이라도 쓸 수 있으니 좋습니다.
너무너무 잘 하십니다. 시인은 시를 쓰는 사람이고 이 시를 아름답고 곱게 옷을 입혀 세상에 내놓는 일입니다.
아무리 좋은 글귀를 가진 시도 낭송되지 않는다면 옷장속의 옷처럼 책갈피속의 글에 머물고 말것입니다.
고은하님의 낭송을 들으면 영혼의 소리를 듣는 듯 합니다. 천상의 소리,영혼의 소리 고은하 님의 고운 소리 여원할것입니다. 시 낭송은 할줄은 모르지만 듣는 것 참 좋아요. 고은하님 축하하구요. 앞으로도 맑고 밝은 우리 세상을 위해 많은 노고를 부탁드립니다. 고은하 님이 너무 좋습니다.
     
고은하   08-02-27 00:15
감사합니다 여울목님^^
언제 여기에 이렇게 고운 발걸음으로 흔적 남겨주시었는지도 모르고 제가 무심했네요..
여울목님께서 좋은 말씀과 함께 천국을 위하는 마음이 진정 따뜻하고 고마워서 제가 고개숙여 감사드리고 싶어요.. 이렇듯 마음으로 와 닿을 수 있게 함께 축하 해주고 같이 마음 나눌 수 있는 고마운 분 들이 있으니 좋은 결과도 있을 수 있는 것이지요^^ 여울목님께서 격려해 주시니 앞으로도 더 아름답게 나아갈 수 있는 천국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고맙습니다^^
아침햇살   08-03-09 11:30
은하님~~~ 예전의 그곳으로 들랑거리다가 요즘 조금 다시 한가한 틈을 타
새로운 천국으로 가입 했네요.
작년에 전통찻집을 오픈하느라 조금 바쁜 한해를 보냈거든요~~~
앞으로 자주 올테니 예쁜 동생으로 봐주세요~~~~
하늘빛언니 담으루~~ㅎㅎㅎ
고운 목소리 엄청 부러워서 언제한번 뵈러 가고 싶은데  시간이 나질 않네요.
언젠가 만날 수 있는 인연이지 싶어요~~~~
날마다 행복한 시간 되시고...그 목소리 천상의 소리~~ 다칠라... 감기조심 하세요.
봄 감기가 더 무서운거 아시죠~~ 그럼 또 뵈요^^
     
고은하   08-03-17 01:20
에구..예전 천국으로 들랑일거면 새로운 천국으로 오시지 왜 이제서야 오셨어요 ㅎㅎ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군요^^
전통찻집이라..음.. 궁금하네요 가까우면 얼른 가보고픈 ㅎㅎ
햇살님 사시는 곳과 한 시간 반? 정도 걸리는데 그냥 딱 잘라 30분만 걸리는 곳이면 얼마나 좋을까요 ㅎㅎ
그래요..언젠가 만나게 된다면 반가울거에요
햇살님도 감기 조심하구요..봄 감기 전 이미 내 몸안에 있어요 ㅎㅎ
가을흰구…   08-03-23 18:59
안녕하세요  고은아님?
저는 오늘 우연히 가입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잘 했다는 생각이 벌써부터 드네요~ㅎㅎ
예쁜 목소리 산속 깊은  계곡물의 맑은 물소리 처럼 감미로운 님의 목소리가 절 행복하게 하네요
항상 건강 하시고 천국의 회원들님들의 작은 행복을 위해 노력 하시는 고은하 님의 노력에 감사드림니다 언제 뵐 날 있겠죠? 안녕~
     
고은하   08-04-21 10:23
가을흰구름님..미처 흔적 보지 못하구 이제서야 이렇게 늦은 인사를 하게 되어 정말 정말 죄송해요^^
반가움의 환영인사는 바로 했어야 하는데..서운하시진 않으셨는지..
우연한 인연이 오랜시간이 흘러도 좋은 마음, 좋은 느낌으로 이 곳 천국을 마음의 천국이라 여기고 좋은 시와 함께 하시며 늘 편안하시길 바랄게요^^
꽃편지   08-07-21 23:47
고은하님..늦었지만 저도 축하드립니다..많은 분들의 축하속에는 곱고 이쁜 고은하님의 애정이 가득 담겨져
있다는걸 느낍니다,,저도 마음이 잔잔하게 행복해지네요...항상 고운님들께 뜨거운 사랑 받으시길 늘 바랍니다..그 속에 저도 있다는걸 잊으시면 안됩니다...늘 행복하세요...
     
고은하   08-08-12 00:58
꽃편지님 고마워요^^ 이렇게 꽃편지님께 축하받을 거라 생각지도 못했는데 천국에 찾아오셔서 저를 기쁘게 해 주시니 정말 저도 행복해요^^
당연히 꽃편지님을 잊지 않죠 항상 기억할게요 ㅎㅎ
이슬나라   08-08-09 14:23
고은하 선생님
늦었지만 축하 드립니다.
제가 이 곳에 오기를 잘 했구나 생각이 듭니다.
늘 행복 하세요^^
     
고은하   08-08-12 01:03
고맙습니다 이슬나라님^^
이슬나라님의 축하에 기쁘고 이 곳에 오기를 잘 했다는 이슬나라님의 생각에 제 마음도 흐믓해지니 이게 행복이죠^^ 이슬나라님도 이 마음으로 늘 행복한 나들이 처럼 천국을 찾아주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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