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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추천시)그대도 나처럼 /野客 송국회 (고은하 낭송)
  글쓴이 : 고은하     날짜 : 10-06-28 16:49     조회 : 2369       



그대도 나처럼 / 野客 송국회 / 낭송 고은하 / 스위시 초연

♧소스입니다♧

빛고운   10-06-29 09:45
좋은시 추천 고맙습니다
행복한아침 은하님의고운목소리로 엽니다
하루도 행복하세요^^
     
고은하   10-06-29 14:10
빛고운님이 가장 먼저 발걸음을 해 주셨네요 고마워요^^
아직 이 시의 주인공도 모르시고 계신가 본데 빛고운님께서 고운 마음으로 축하해주듯 이렇게 다녀가시니 저도 감사드려요 함께 하는 이 공간 이런 모습이 참 아름다운데 천국에 오고가는 이 들은 많으나 따뜻하고 정겨운 한 마디의 말로써 다른 사람의 글에도 관심을 가져주고 축하를 해 주는 미덕은 조금 부족한 감이 보여 그게 좀 안타깝네요^^
빛고운님이 오셔서 그나마 삭막함을 덜었네요 ㅎㅎ
도깨비뎐…   10-06-29 20:37
언제 들어도 고은하님 목소리는 매혹적이라니까요
천상의 아리아 하하 너무 심했나요!
자연의 소리처럼 또랑또랑한 고은하님 감사합니다.
     
고은하   10-06-30 21:35
ㅎㅎ 너무 심하지 않으니 더 하셔도 되는데요 ㅎㅎ
최명운 시인님께서 극찬 해 주시니 저야 힘이나죠 ^^
영일만친…   10-07-03 13:40
님의 낭송은 가슴을 적시고 맙니다.
좋은 시와 낭송 그리고 배경음악에
흠뻑 젖어 혼자 마시는 커피도 외롭지가 않네요.
고맙습니다.
     
고은하   10-07-10 09:34
영일만친구님..저도 감사해요..좋은 시간을 이 곳 천국에서 함께 해 주시구 혼자 마시는 커피도 외롭지 않으셨다니 참 다행이네요 고마운 일이구요^^
천국에 오실 때 커피 두 잔 갖고 오세요 함께 마셔드릴게요 ㅎㅎ
영일만친…   10-07-03 14:00
고마운 마음으로 모셔갑니다.
     
고은하   10-07-10 09:34
네에 감사합니다 좋은 곳에서 나누시길 바랄게요^^
생각   10-07-09 08:46
당신 고은 목소리는 내 여인이여라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정말정말 잘듣고있읍니다
     
고은하   10-07-10 09:35
생각님.. 잘 듣고 계시다구요?^^ 고맙습니다 좋은 마음으로 함께 해 주시구요 머무시는 동안 늘 편안하시길 바랄게요^^
버컬레   10-07-10 10:05
은하님의 천상의 소리만으로도 감지덕지한데
초연님께서 이렇게 아름다운 영상까지 만들어 주시어 감사드립니다.

욕심을 버리면 버릴수록
가난 하지 않으련만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뵙지 못함 죄스럽습니다.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고은하   10-07-25 22:16
그러게요 감사하게도 초연님께서 이렇듯 멋진 영상으로 새롭게 탄생시켜주셨네요^^
송국회시인님께서 복이 많으신가봐요 ㅎㅎ
바쁘신 만큼 좋은 일로 바쁘시길 바라구요 천국의 가족이 되셨으니 잊지말구 시간나실 때 지나치지 마시구 들러주시면 고마운 일이지요^^
추상   10-07-24 08:53
소나기가 쏟아지면 우산을 던져버리고 흠뻑 젖으며 걷고 싶습니다

언제 들어도 가슴적시는 낭송과 좋은시 눈으로 보고 귀로 들어
가슴에다 퍼 담아 갑니다
     
고은하   10-07-25 22:22
오늘도 낮에 빗소리만 들어도 가슴속까지 후련하게 온갖 고민들이 씻겨져 나가듯 시원하게 비가 쏟아져서 너무 좋았는데 .. 저 역시 비가 그렇게 쏟아질 때면 베란다에 나가 일부러 물 청소를 하고 마음은 있지만 막상 혼자 그 빗속을 뛰어들면 아마 누군가 저 여자가 어디가 잘못된 여자아냐? 라고 할까봐 차마 그러지도 못하구..
베란다에 앉아 멍하니 쏟아지는 비가 어느 정도 멎을 때까지 비만 쳐다보고 앉아있었어요..
요즘 답답한 일이 있어 무언가 가슴이 뻥 뚫릴 일이 없을까 했는데 잠시였지만 그 순간은 후련했네요 ㅎㅎ
근데.. 지금은 비가 오질 않아 다시 답답해진 가슴은 어찌해야 할지 모르는 밤..마음이 이런 날엔 낭송을 해야하는데 그마저도 손에 잡히지 않는 그런 날인가봐요..
내일도 비가 좀 내려주었으면 좋겠네요..^^
이철우 시인님도 그랬으면 좋겠죠?^^
우리   10-08-16 16:51
팔월의 때늦은 여름비가 왜이리 지리하게 오는걸까?
어제밤 천둥소리에 몇번이고 잠에깨어 조금은 싸늘한 한기에 이블깃을 켜세우며
돌돌이 배게를 감싸며 새세상이 깨어나올것만 같던 아침은 다시 일상으로젖어드는
자연과 또 부대끼고 있습니다. 고운목소리,좋은시 감상 잘했습니다.
강계현   10-08-25 12:11
마음을 흔드는 은하님 목소리가
너무 애잔하네요
영상도 너무 멋지고
가슴으로 낳은 글도 너무 곱고
거기에 울림이 있는 은하님 목소리가
함께하니 정말 정말 너무 근사하네요
함께하면서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초연   11-04-07 23:27
소스를 변경시켰습니다. 아래소스로 바꾸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EMBED height=46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700 src=http://cfile25.uf.tistory.com/media/1269CC344D9DC8FB2E09DA scale="exactfit" allowfullscreen="true"><BR><BR>그대도 나처럼 / 野客 송국회 / 낭송 고은하 / 스위시 초연</P>
     
고은하   11-04-08 10:20
감사합니다 초연님^^
몇 번씩 더 고생하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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