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은하의
 

 

 
 

 

현재위치: > 낭송시영상 > 낭송시영상

   
  사랑해서 외로웠다 / 이정하 (고은하 낭송)
  글쓴이 : 고은하     날짜 : 10-01-18 12:49     조회 : 3755       

♧소스입니다♧

쭌이   10-01-20 15:05
ㅜ.ㅜ 너를 사랑해서 나는.....
나는 하염없이 외로웠다.......ㅜ.ㅜ
이렇게 슬픈사랑을 왜해야할까요 차라리 하지말지...... 흑~ 너무 슬퍼요 은하님!
은하님의 슬픈목소리에 또다시 제가슴이 미여지네여......시 한편을 낭송하더라도 완전히 빠져들게 만드는 마력을 지니셨나요? 심금을 울리는 낭송에 뜨거운 마음으로 감상했습니다
은하님....건강하세요~^^*
     
고은하   10-02-07 23:27
쭌이님..아휴 죄송해요 제가 왜 이 글을 못봤을까요? ㅎㅎ 미처 못보고 지나갔어요
쭌이님께서는 어찌 남자분이 마음이 너무 여리신건지.. 아님 감성이 너무 풍부하신건지..^^
암튼 슬퍼하지마세요 괜히 천국님들 울리는 고은하는 되기 싫어요 행복한 웃음을 드려야 하는데 말이에요^^
그래두 쭌이님께서 감상하시는 동안 좋은 시간이셨으리라 믿고 저도 감사드려요..쭌이님도 건강하세요^^
쭌이   10-01-20 15:07
아참참! 가다 다시 돌아왔어요 ㅋㅋ 이 배경사진이 은하님맞죠? 아~~너무  아름다우시네요
안경을 벗은 모습^^
     
고은하   10-02-07 23:30
ㅎㅎ어디까지 가시다 돌아오셨어요? 천국의 계단이 워낙 높아서 반쯤도 안가고 돌아오셨을 것 같네요 ^^
음.. 글쎄요 ^^ 쭌이님께서 안경벗은 제 모습까지 척 알아보시니 더 이상 말안해도 아시겠네요^^
   

 

 

 
 2022/8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