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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은하님 낭송 영상모음집
  글쓴이 : Shinebea…     날짜 : 10-08-19 15:20     조회 : 12902       


♧소스입니다♧


[이 게시물은 고은하님에 의해 2010-08-19 15:41:50 선물받은낭송영상에서 이동 됨]

이 작품은 수정님께서 곱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상하시려면 상단에 있는 버튼을 하나씩 클릭하세요^^

고은하   10-08-19 16:01
샤인 뷰티님..이 것 들고 오는데 무겁지 않으셨어요? ㅎㅎ 천국까지 끙끙대며 모셔오느라 애썼겠네요 고마워요^^
     
Shinebea…   10-08-19 19:41
네 무 감사드리구요 ^^
고운낭송 즐감합니다
늘 행복만 하셔요 은하님 ^^
장미꽃   10-08-19 22:23
수정님께서 이렇게 고운 선물을 은하님께 ....ㅎㅎ
낭송을 좋아 하시는 모든 천국님께 듣고 보게 해주심을 감사합니다
은하님의 목소리는 언제나 들어도  천상의 목소리인데 가슴속에 늘 담아 두어도 정말 좋은
아름다운 낭송 
이세상이 다할때까지 들려 주셨으면 합니다
세삼 낭송을 들으니 가슴이 뭉클 해집니다
     
고은하   10-08-26 00:58
장미꽃님.. 저는 이렇게 행복하네요 ㅎㅎ
내 주변엔 고맙구 좋은 분 들이 너무 많아서 정말 내가 천국의 여인이 된 기분이에요 ㅎㅎ천국의 여인 맞죠?
장미꽃님도 늘 함께 해주니 항상 든든하고 고마워요^^
추상   10-08-19 23:14
밤이 늦어 가네요,...
한잔의 술을 마시고  바람결에 흔들리는 나뭇잎처럼
흔들리는 길을 겨우 겨우  걸어서 집에 돌아와
좋은시 좋은 낭송 듣습니다

멀쩡한 정신으로 들을때보다 취해서 들으니
더욱 마음에 젖어 듭니다

고맙습니다
좋은밤 되세요.....
     
고은하   10-08-26 01:02
추상님..늦은 밤에 다녀가셨네요^^
요즘 제가 들어온 일이 좀 밀려서 새벽까지 녹음하다보니 다른 신경들을 못 쓰고 있었네요
천국에 다녀가신 것도 모르고 ㅎㅎ
그런데 추상님.. 늦은밤에 술을 드시고 비틀거리며 걸어서 집으로 가신거에요? 그런건 좀 위험한 일 아닌가 싶네요.. 요즘 세상이 워낙 험악해서.. 그러니 늦은 시각에 술 마시고 혼자서는 길을 걸어서 다니지 마세요
천국을 위해 좋은 일 까지 해 주시는데 그저 좋은 일만 겪으시고 복 받으셔야죠^^
강계현   10-08-25 12:05
너무 멋져요
보고 또 봐도 너무 근사하고 멋져요
영상도 너무 멋있고
은하님 낭송하시는 목소리도 너무 애잔하게
마음을 흔들어요
멋진작품 가슴에 담으며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고은하   10-08-26 01:04
강계현님.. 천국에 오셔서 행복한 시간 보내시었다니 고맙네요..
언제든 강계현님의 자리는 편안한 안락의자 처럼 놓여있으니 편히 오셔서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랄게요^^
그르메   10-11-06 13:36
아름다운시 고은하님이 낭송하시니 더욱 감상하기 좋으네요
 파일을 열어 주시면 CD에 담아서
차아서도 들을수 있을텐데~~~~~
     
고은하   10-11-20 11:39
안녕하세요 그르메님^^
낭송시 듣기 게시판에 보시면 그 곳에선 다운 받을 수 있게 해 놓았어요 ^^
그 게시판에서 말구  이 곳 낭송영상시방에서 들었는데 맘에 드신 낭송이 있으시면 제목을 말씀해 주세요 그럼 mp3파일을 따로 올려드릴게요^^
허대령   10-12-23 06:35
너무 늦게 왔습니다.
사랑합니다.
     
고은하   10-12-29 14:01
어서오세요 허대령님 반갑습니다^^
허대령이라 하셔서 저는 대령님이신 줄 알았는데 교수님이시네요 ㅎㅎ
저희 천국을 방문해 주시고 가족이 되어주셔서 환영하구요
앞으로 자주 오셔서 좋은 시간 함께 하시길 바랄게요66
          
하얀그늘   11-05-28 09:12
버튼2에 있는
나의 뜨락에 향기있는 나무가 되리에서
사용된 배경음악 제목이 뭔지 알 수 있을까요?
주인공   11-06-08 19:19
잠시나마 시간가는줄 모르고 감상합니다.
참 좋았습니다.
혜정   11-08-15 12:30
잠시  뜰앞 잔디앞에서 누워 천국을 다녀왔습니다, 정말 아름다웠습니다.감사합니다
딸랑이   11-10-27 17:49
고맙습니다...낭송작가님 및 영상작가님..
귀히 즐감하겠습니다..
친구사랑   12-07-16 17:47
아고~심장이 ~뭉클해지네요~참말로 `목소리 아름답네요~~~~~~아우~~~
아침햇살   12-10-02 21:36
아주 오랜만에  찾아왔네요~~~ 여전히  바쁘신 울 은하언니~~~ 고운 목소리 듣고파  찾아왔네요~~~ 한동안 시를 잊고 살았지요~ㅎㅎ
뚝배기   12-11-24 19:27
낭낭한고은하님의시낭송..정말좋아합니다~*
한스   12-12-23 17:59
오랭만에 왔는데~~역시 좋아요~
지옥   14-06-02 14:08
어떻게 이렇게 듣는이의 마음을 바로 세우는지요, 감사합니다.
생각   14-09-29 12:35
외로움은 삶응 즐겁게 한다
외로움은 생각을 많이 하게한다
그래서 우리에게 외로움은 필년이다
외로움을 모르면 그누구도 생각할수 없다
외로움은  사랑이고 즐거움니다
우리 모두 외로움을 사랑 합시다
생각   14-09-29 13:34
참 고마운 분 이십니다
때론 외로움에 잠기게 하고
때론 즐거움을 주고
때론 사랑하게 하고
때론 사묻치게 그리움을 주는 당신의  목소리에 감사합니다
오늘은 유난히 당신의 소리에 내 귀가 행복하다 고래고래 소리치네요
변화지 않는 당신의 목소리에 항상 감사합니다
에버그린   15-03-04 22:56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핸폰에선 구동이 안되네요.
고은하님 시낭송 정말 좋아합니다.
늘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작은별아…   16-04-04 00:41
우연히고은하님시낭송을듣다가팬이대었네여.고우신 목소리루 들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오는가입했습니다 . 항상행복하시고 건강하세여.^^
     
고은하   16-04-04 09:03
작은별 아기님,  환영합니다 반가워요~^^
제가 건강돌보느라 천국에 몇년좀 신경을 못썼더니 요즘 홈이 좀 썰렁하네요 ㅎㅎ
작은별아기님이 오셔서 따뜻한 온기가 다시 퍼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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