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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슴 터질 듯한 그리움 / 최수월 (고은하 낭송)
  글쓴이 : 고은하     날짜 : 07-05-16 16:59     조회 : 3473       
    ♡ 가슴 터질 듯한 그리움 ♡ 하늘빛/최수월 (낭송:고은하) 가슴 터질 듯한 이 그리움 쏟아지는 빗물에 씻어도 보고 햇살 고운 하늘에 말려도 보았건만 그립기는 매일 마찬가지 잊어보려 무던히도 애도 써보았건만 가슴에선 한 그리움만이 맴돌 뿐 목이 메어 차마 그리운 이름 부르지 못한 가슴엔 스치는 작은 바람소리에도 눈물 고입니다. 못 견디게 그리운 이름 세월이 흐르면 마른 낙엽되어 가슴에서 지워질 줄 알았는데 여전히 그리움 가득한 가슴은 저리고 아파 멍울 집니다. 눈을 감아도 떠오르는 얼굴 가슴 저리도록 왜 이렇게 보고 싶은 걸까 그 어떤 사랑으로도 채워지지 않는 가슴 터질 듯한 이 그리움 얼마만큼 세월이 흘러야 아프지 않을까요.

♧소스입니다♧

하늘빛   07-05-21 15:17
오랫만에 들리게 되네
그래서 가슴 터질 듯이 그리웠던 거야 ㅎㅎ
은하야 이제야 고마움 전하게 되어 미안해
랑과 함께했던 휴일 즐겁게 보냈겠지?
오늘은 부부의 날이니 더욱 행복한 날이길 바랄게
언제 들어도 은하의 고운  낭송 참 좋다!!!!!!!
억만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고운 목소리 잘 관리하길
     
고은하   07-05-22 23:51
하늘이 왔다 갔구나..
나 역시 이제야 보게 되는구나.. 그러니 미안해 하지마 나도 그럼 미안^^
밤이 되니 더 춥다.. 낮에는 따뜻하겠지만 아침 저녁으론 그래도 아직 쌀쌀하니 감기 조심하구..
이번 낭송도 맘에 들어 해 주니 다행이고 고마워
편안한 밤 되구 잘자.. ^^
     
노랑콩   07-09-09 16:31
넘 고운목솔로 들으니 더욱더 마음이 짠해 지네요
에고 쓰기 쑥스러워라 ㅎㅎ 오늘은 요기까지^^
아름다운…   07-10-06 10:57
두분의 사랑과 그리움은 정말 샘이나요
두분은 어떤 인연인가요
노을빛에서 천국에서 두분의 대화는 늘 보는 사람들의 시셈을
받는 것을 아시나요

우리는 그런 두분의 우정을 존경합니다
바다에용   08-01-06 12:22
너무나 보고 싶고 가고 싶어 오늘도 눈을 감고 듣고 있습니다.
재가 이렇게 글을 쓰고 있는 이시간은 한국은 일요일 오후 12시가 넘은 시간이지만 재가 있는 이곳은 아직 토요일 밤 이람니다.
이국 땅에서 생활 하다보니 이렇게 연말이나 연초가 되면 더없이 고국에 계시는 부모님 형재 그리고 친우들 모두가 보고 싶고 그립습니다.

인터넷이나 전화로는 채워질 수 없는 그런 그리움...../

즐거운 주말 행복한 시간 되세요......
장미하나   11-12-10 07:23
그리움은 깊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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