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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처럼 오늘도 행복하면 좋겠습니다 - 최명운 (고은하 낭송)
  글쓴이 : 고은하     날짜 : 11-09-02 13:36     조회 : 1979       
    어제처럼 오늘도 행복하면 좋겠습니다 /최명운 (낭송_고은하) 잔잔히 흐르는 음악을 듣는 이 순간 당신과 함께했던 지나온 세월 더듬어 보니 바다를 뚫고 돋는 신춘이기도 뒤섞여 갈피 잡을 수 없는 혼돈 선명하고 산뜻한 기분이라 할 수도 있습니다 파도가 일지 않는 잔잔한 바다를 미끄러지는 유람선 배 위를 선회하는 갈매기 날갯짓은 어쩌면 먹이사슬에 길드는 것이 아닐까요 존재 그 이유 빛깔이 무한한 바다 풍광 오롯이 사랑으로 차오르고 행복의 잔물결 일렁입니다 마주앉아 키스했던 감미로운 순간 숨이 가빠오고 심장은 뜨거웠습니다 내 마음 사로잡은 매혹적인 모습에 바람 따라 온 미향이 싱그럽습니다 평범하거나 단조로운 지난 삶일지라도 먼 훗날 다시 감성에 젓을 때 오늘처럼 똑같았으면 좋겠습니다 봄에서 겨울에 이르는 자연의 법칙처럼 그렇게 변하지 않고 두둥실 떠 있는 저 구름처럼 우리 사랑 자연스러웠으면 좋겠습니다.

♧소스입니다♧

샤인뷰티   11-09-05 11:37
최명운 시인님의 고운 시향을
고은하님의 목소리로 들으니 행복이밀려옵니다
두분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
감사드려요^^
     
고은하   11-09-16 11:48
네 감사해요 저두요^^
모두가 우리가 바라는 마음..
어제처럼 오늘도 행복하길..평생을 바라는 마음이죠
샤인님도 늘 그렇게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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