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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은하 시낭송 모음집 [5집 " 그대, 울지 말아요 " ]
  글쓴이 : 고은하     날짜 : 08-04-18 09:04     조회 : 17413       

♧소스입니다♧

고은하   08-04-18 09:09
모음집을 펌해서 다른 사이트나 블로그에 올렸을 때 OBJECT 가 들어가는 소스가 들어가있어서  올려도 영상이 보이지 않는 경우는 아래에  IFRAME 으로 바꾼 소스를 다시 적어드리니 이 소스로 올리시면 나올겁니다.


<center><EMBED a src=http://eunhasori.com/image/은하배너3.swf width=171 height=47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e></EMBED></center>
<center>
<table border=1 cellpadding="10" cellspacing="2" style="filter:progid:DXImageTransform.Microsoft.Shadow(color:darkgray  ,direction:150,strength:10)">
<tr><td><table border=2 cellspacing="2" cellpadding=0 bordercolor=ffffff ><td bgcolor=forestgreen >
<tr><td>
<IFRAME border=0 marginWidth=0 frameSpacing=0 marginHeight=0 src="http://eunhasori.com/media/eunhapoem11.htm " frameBorder=0 width=600 scrolling=no height=500></IFRAME></tr></td></table></tr></td></table>
예린   08-04-19 09:40
천상의 아름다운 낭송에 젖다보니
마치 봄비가 가슴을 촉촉히 적시는 듯 합니다.
하루 종일 들어도 귀가 아프지 않겠어요.
풍부한 감성으로 이토록 매혹적인 낭송을  하실 수 있는 은하님은
축복받은 사람이기에 부럽기만 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시인님의 고운 시어들
차 한잔 음미하며 주옥같은 고운 목소리에 푹 젖을 수 있는 주말 아침 행복입니다.
고운 낭송 고마워요 은하님~
낭송5집 탄생을 축하하며 6집,7집... 헤아릴 수 없는 모음집이 앞으로 탄생되어
많은 사랑 받으시길..수고하셨을 텐데
덕분에 두 귀가 즐겁고 마음이 촉촉한 사람이 되어가니
곁에 계시면 맛있는 식사라도 대접할 텐데~
꿈속에서라도  그런 기회가 왔으면... ㅎㅎ
은하님을 비롯하여 천국님들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하늬바람이란 닉네임이 왠지 남성적인 느낌이 들어
여성스럽게 예린으로 다가올게요ㅎㅎ
     
고은하   08-04-20 19:49
ㅎㅎ 예린님이 하늬바람님이셨군요? 아휴..난 또 예린님이란 새로운 분이 또 한 분 천국에 오셨구나..생각했네요^^
휴일인데다 날씨도 너무 좋은 날이여서 우리 가족 셋이서 멀리 좀 다녀왔어요.. 머리도 상쾌 해지구.. 한우마을가서 몸보신도 좀 하구 ㅎㅎ 그러고나서 쭈욱 달리다 보니 철쭉에 벚꽃들이 만발한 도로가 많아서 마냥 앞으로 앞으로 달려가다 사진도 좀 찍고.. 즐겁게 하루를 보내고 돌아와서 사진도 몇 개 올리구 ㅎㅎ
이렇게 예린님께 반가운 인사도 하고 있어요
제 낭송을 좋게 들어주시니 오히려 제가 예린님께 식사 대접해야 하는 건 아닌지 ㅎㅎ
예린님.. 천국에 자주 오실거죠? 제가 매일 매일 들여다 보지 못하더라도 자주 들러서 천국에 고운 향기도 좀 많이 날려주세요^^
여명   08-04-20 00:57
낭송가 고은하님,
정중히 저의 홈, 카페, 블로그, 플래닛으로 스크랩해 갑니다.
감사합니다.

-글쟁이. 여명 권 연수-
     
고은하   08-04-20 19:52
여명님^^
지금 여명님 께서 멋진 작품으로 새 옷을 입혀 올려주신 낭송영상을 보고 오는 길이에요
여명 시인님께서 천국에 오신 걸 다시 한번 환영하구요.. 앞으로는 시인님의 시와 영상 작품들 관심갖고 저도 자주 감상할게요.. 행복한 휴일 저녁시간 보내세요^^
쭌이   08-04-22 12:51
아~~~저절로 함성이 나오는 감동적인 순간입니다 언제나 즐겨듣는 음악처럼 저는 고은하님의 시낭송을 즐겨듣는 팬으로써 이같은 모음집은 크나큰 선물이지요 행복합니다 은하님 덕분에 외로움도 행복으로 자리합니다. 감사합니다  --쭌이--
     
고은하   08-04-25 16:40
안녕하세요 쭌이님.. 감동 받으셨어요?^^ 별루 감동이랄 것 까지 없는데 작은 기쁨이나마 느껴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그래서 쭌이님의 행복한 마음을 보니 제가 더 행복해 지네요 .. 더 좋은 낭송으로 보답해야 하는데 요즘 통 마음에 들게 낭송이 되질 않아 다시 또 슬럼프에 빠질 것 같은 안 좋은 예감이 드네요..ㅎㅎ
윤선비   08-06-08 19:44
주말의 끝자락락입입니다. 술보다독한눈물 입니다 그리움입니다 .그라움의  눈물입니다 늘 그리워 하면서 그리움의눈물을 흘리면 보고픈얼굴 하나 하나 스쳐갑니다
     
고은하   08-06-21 16:58
어머나 윤선비님.. 어떻게 여기에 윤선비님의 흔적이 있는 줄 모르고 이제서야 보네요..무심한 저를 용서하세요..ㅡ.ㅡ
머문자리에서도 자주 뵙지만 저희 천국에 직접 왕림하신 줄 이제서야 봤으니 그동안 서운해 하셨겠어요..정말 다시 한번 죄송해요^^
아무튼 이렇게 천국가족이 되어주셔서 반갑구 대환영해요^^
          
고구마   08-07-26 19:36
님아 죄송하지만 정말 이름이고은하 맞져요 알고싶어요 저은 진짜고은하데요

가명아니가요
               
고은하   08-07-27 00:58
고구마님 이름이 고은하시라구요? 그렇군요 저와같은 동명이시군요
그런데 진짜 고은하 가짜 고은하란 말이 왜 필요하고 왜 나오는지 모르겠구  멀쩡한 제 실명을 가명이라고 생각하는지 모르겠네요...
고구마님은 정말 고은하가 맞는지 민증을 보지 않았으니 모르겠지만 저는 확실히 高 恩 河 입니다 닉이나 가명은 절대 사용치 않습니다 이제 궁금하신 점 풀리셨나요?
                    
고구마   08-12-17 20:20
넵 그리고 한문도 또같습니다
윤선비   08-07-20 12:15
안녕하세요 저도 바빠서 이제야 다시왔읍니다 서운하지도 섭섭하지도 않았어요 이렇게 님께서 기억해주시고 읽어만 주셔도 영광입니다 장마에 요즈음은 어찌지내시는지요 저는 그저 세상살이에 물들어 바삐살아 가고 있읍니다
바삐살자니 님의 고운천상의 목소리도 들을 시간이 없을 때는 있네요 .천상 의 고운 소리를 들으면 천사가 되어 마음이평안합니다
     
고은하   08-07-27 01:03
윤선비님..천국에도 다녀가셨었네요 이제야 봤어요 ..진즉에 알았으면 얼른 답했을 텐데 요즘 더 많이 바쁘다보니 그렇게 되네요..^^안그래도 며칠 전 다음측에서 윤선비님 쪽지 받고 답을 드렸는데 계속 오류가 나더니 나중에 다시 또 시도를 해봤는데 수신거부로 나오더라구요
쪽지를 보내셨으면 답이 올 것을 생각하셨어야 하는데 어찌된건지 저도 모르겠어서 더 이상 보내지 못했어요
지금 작업해 둔 시디가 이번에 다 나가고 없어서 다시 시간내어 작업을 해야해서 그 말씀 드릴려구 답을 했었거든요. 다음 주 중에 될 듯 싶어서요..
고구마   08-07-26 19:43
                    하        늘
하늘에서 높은곳이 있다면 어디지 가고싶어요

그리고 내 마음가지 하늘 높은곳에 있지요

그저 마음도 높은곳에 있쓰면 좋은데

요즘에 하늘이 밝지가 않습니다


ㅋㅋㅋ

     
윤선비   08-07-28 10:37
안녕하세요 고맙습니다 항상모든 이에게 천상의 소리를 주어 천사같은 마음으로 살게해주어 감사하고 행복을 주어고맙고 늘 감사드리며 살고있읍니다.님의천상같은 소리를 주신다니 고맙게 받아 열심히 듣고 천사가 되겠읍니다
          
고은하   08-09-26 09:11
윤선비님.. 제가 더 감사드려요^^ 이렇게 천국에 오셔서 좋은 마음으로 낭송 들어주시고 함께 해 주시는 그 마음이 제겐 크나큰 힘이 되니까요..^^
     
고은하   08-09-26 09:10
고구마님 계신 곳이 어디신지요.. ㅎㅎ 그 곳 하늘 밝아질 수 있도록 빌어드릴게요 ^^
하늘따별…   08-09-03 09:57
고은하란 분이 이렇게 답변을 해 주고 계셨군요
하늘땅 별땅 별명이잇어서 하늘따 별따로 햇어요 ㅎㅎㅎ

어쩌면 목소리가 그렇게 좋으신지요
천상의 목소리 하나님이 주신게 분명합니다

아는 언니를 통해서 이렇게 홈페이지를 알게 됐네요

많이 많이 퍼 갈께요

그리고 몸이 많이 안좋으신건가요
궁금하네요
그리고 추석연휴 잘 보네시구여 ^^
     
고은하   08-09-26 09:14
하늘따 별따님.. 죄송해요 이제야 봤네요..이궁.. 무심하다 생각하시구 서운해 하셨겠네요..정말 죄송요^^
아는 언니 되시는 분이 누구신지..고마운 분이시네요 ..고맙다구 전해 주세요ㅎㅎ
저...그리구 몸이 많이 안 좋지 않아요 염려 마세요^^ 그저 항상 피곤하다보니 여기 저기 잔병치례 하는거죠뭐 ^^
그런 사람들이 큰병 안걸린다잖아요 ㅎㅎ
하늘따별따님 마음 써 주심에 고맙구요 천국의 가족이 되어주셔서 감사해요^^
오아시스   08-10-29 19:26
저도 오늘 선생님 홈피 가입하궁.......이렇게 왔어요
와 너무 좋습니다...선생님 그간 잘지내셨나요..
저보구 이제왔냐 하지 않기 입니다..ㅎㅎ
저두 이제 종종 찾아 뵙겠습니다..^^
네이버 허명재 문학카페 지기 뎅겨갑니다..ㅎㅎ
     
고은하   08-11-23 21:24
오아시스님 안녕하셨어요^^ 요즘 고은하가 너무 바빠서 이제야 댓글에 참여하네요 ㅎㅎ
오아시스님도 이제야 댓글 달고 있냐구 뭐라 하지 않기에요? ㅎㅎ
겨울 철이라 또 나름대로 행사들이 많아서 몸이 좀 빠쁘네요 ^^
봉황님   08-11-19 20:26
고은하님
하늘과 바다 제 카페로 가져갑니다.^^
차가운 날씨
감기조심하세요.
     
고은하   08-11-23 21:27
봉황님..반가워요 잘 지내시죠?^^
봉황님 카페명이 '하늘과 바다'인가봐요?
하늘과 땅 보다 하늘과 바다가 아름답네요 ㅎㅎ
요 며칠 너무 추워서 감기 걸릴까봐 조심 조심 하고 있네요 감기 걸리면 겨울 행사에 가서 낭송도 못하구 큰일나요 ㅎㅎ
봉황님도 건강하시구요 감기랑은 멀리 하세요?^^
구르는멧…   08-11-23 20:01
우언히 고은하님의 시낭송을 듣게 되었어요 너무좋아 펜이 되어버렸네요, 너무고운 목소리 감정 말 그대로 심금을 울리는 은하님의 목소리 너무너무 좋아요, 삭막한 이세상에서 진정으로 마음의 행복을그리고 진정한 마음의 안식을 느끼네요, 정말 감사 감사 합니다. 펜클럽에는 참석을 못해도 이재부터라도 고은하님의 펜이 될래요, 정말 좋아요............
구르는멧…   08-11-23 20:10
왜 진작 시를 몰랐을까 ! 아 이제라도 알게 되어 진정 너무 행복하네요, 내 삶에 시 한구절의 낭송을 듣는 것이 생활의 낙이 됐네요, 이제는  참여의 시간이 허락돼는 한도 내에서는 꼭 참여 하고싶네요, 시인 여려분 과 고은하님께 진정 감사 합니다..........
고은하   08-11-23 21:32
ㅎㅎ 닉네임이 구르는 멧돼지? 이시네요 ㅎㅎ
체구가 혹시 그러신가요? ㅎㅎㅎ 그래도 참 정겨운 닉이라 좋은데요 ^^
구르는 멧돼지님.. 오늘부로 고은하 팬이 되신거 맞나요? 와우~ 행복하네요 ㅎㅎ
저도 너무 좋은데요 이렇게 넉넉해 보이시는 구르는멧돼지님께서 팬이 되어주시고 천국가족이 되어주시니 이 겨울 더욱 이 공간이 훈훈해 짐을 마음으로 진정 느끼는 순간입니다^^
정말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자주 자주 들러주시구요 오랫동안 천국가족으로 함께 해 주세요 ^^
거암   08-11-24 01:44
고은하 선생님
몇번이고 감상하면서
이렇게 깜빡 했습니다.
잘 계시죠.
감기는 온쾌되셨나요..
항상 고운 작품 감상할 수 있게 해 주심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고은하   08-12-31 11:52
거암님..늘 염려해주셔서 진정 감사드립니다..
지나간 시간들 이제 서서히 정리할 마지막 날이네요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조용히 마음을 가다듬고 이제 새로운 희망으로 새 아침을 맞이하기 위해
한 해동안 좋은 마음으로 함께 해 주신 거암님께 다시 한번 감사 인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오아시스   08-12-14 14:20
술보다 독한 눈물......흑 흑 난 술을 좋아하는데
오늘은 술이 정말로 가슴아리게 맺어준 운명..잉.
그래도 난 오늘두 술한잔 할렵니다..^^
고은하님...안녕하세여~~
건강한 몸으로 좋은 작품 많이 들려주세여~
감사합니다..^^
     
고은하   08-12-31 11:53
오아시스님 ㅎㅎ 술 좋아하세요?
그럼 드셔야죠 ㅎㅎ 그러나 기분 좋게 취할 정도로만 드시구 건강을 생각해서 무리하게 드시지만 마세요 ^^
술 한잔에 마음 실어 좋은 시 한 편나오면 더 좋겠네요 ㅎㅎ
angela   08-12-18 17:00
고국을 떠나온지 벌써 30년 나의 마음을 적셔주는 당신의 시낭송이 저의 향수를 달래줍니다
정말 감사함이다
     
고은하   08-12-31 11:55
엔젤라님 고맙습니다^^
먼 타국에 계시나 보네요..
고국이 많이 그리우시겠어요.. 이 곳 시낭송 천국에도 고국을 떠나 계신 분들이 많으신데 모두가 한 마음으로 고국이 그리워 찾아오시는 분들이 있네요..
그래도 지금은 이렇게 인터넷이란 걸 할 수 있어 그나마 이런 공간에서나마 고국의 정을 느낄 수 있으니 얼마나 다행인가요..
자주 오셔서 고국의 향수를 느끼시고 정을 나누었음 좋겠네요..^^
메렁   09-02-03 01:32
모음집  첨엔 잘나오드만  오늘보니  히근백지위에 배꼽만 ㅠㅠㅠ
     
고은하   09-04-13 11:01
메렁님..답변이 늦어져서 많이 죄송해요..사정이 좀 있었네요^^
모음집 소스를 다시 올려보세요.. 답변으로 올려놓은 아이프레임 소스로 수정해서 한번 올려보실래요?
바람의마…   09-03-30 21:26
안녕 하세요 ^^  고은아님의 낭송시 덕에 항상 따듯함을 느끼는 길손 입니다.
주중에 한 두번은 왔던것 같은데 언제와도 너무 좋네요.
.
좋은 목소리 많은 분들께 많이 들려주시고요.  항상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
     
고은하   09-04-13 11:03
바람의 마음님 안녕하세요 반갑구 감사드립니다^^
제가 병원 신세를 지는 바람에 이제서야 이렇게 답글로 인사드리게 되어 죄송하구요 늘 좋은 마음으로 천국에 들러 따뜻한 마음 더욱 훈훈하게 느끼셨음 좋겠네요 고맙습니다^^
이쁜유리   09-05-13 15:55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들렀습니다..늦었지만 5집 축하 드리구요.. 가져가서 자주 듣겠습니다.
절 기억해주시면 감사하겠지만..못해도.ㅎ.ㅎ 괘안씀다..
벌써 몇년이 지났으니..~^^
건강하시죠?&^^
좋은 낭송 많이 해주시고..그럼 다음에~~
     
고은하   09-05-18 10:15
이쁜유리님?
황봉학 시인님카페에 유리님 맞죠?
와 이게 얼마만이에요 몇 년이 지났는데 이렇게 잊지 않고 찾아주니 오히려 제가 고맙구 너무 뜻밖이라 무지 반갑네요 ㅎㅎ
바다향기 언니랑은 아직도 자주 연락하고 있어요 가끔 지난 얘기 할 때도 있었는데 그래서 인지 이쁜 유리님도 기억하구 있어요 ㅎㅎ
가끔 들러 반가운 소식 전해주세요^^
큰바위얼…   09-07-09 06:07
고은하님 안녕하세요!

제 블로그(꽃신이 있는 곳)으로  가져 가려 하는데 되지가 안네여 어떻게 스크랩해 가져 가야 하는지요!

죄송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하루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제 블로그에 올리셔도 되고 제 메일 knpm3k1@hanmail.net.

아님 답글에 올려 주셔도 되고요 ....넘 죄송해요
     
고은하   09-07-09 17:15
큰바위님 안녕하세요^^
다음 블로그에 올리시려는 거죠?
그럼 소스를 다른 걸루 하셔야 제대로 나와요
다음 블로그엔 먹히지 않는 소스가 있어서 그래요
위에도 제가 답글로 그래서 따로 소스를 올려놓았는데 안 읽으셨나봐요 ㅎㅎ
다시 적어드릴게요 이 소스로 올리세요^^

<center><EMBED a src=http://eunhasori.com/image/은하배너3.swf width=171 height=47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e></EMBED></center>
<center>
<table border=3 bordercolor=#330000 bgcolor= #cccc99 cellpadding=2 cellspacing=5>
<tr>
<td>
<IFRAME border=0 marginWidth=0 frameSpacing=0 marginHeight=0 src="http://eunhasori.com/media/eunhapoem11.htm " frameBorder=0 width=650 scrolling=no height=550></IFRAME></tr></td></table></center>
고전주의   10-02-06 01:41
고은하님 반갑습니다. 오늘 처음으로 가입을하고 너무나 반가워 이글을 씀니다.
언제인가 "이런 중년이고 싶습니다" 라는 受天 김용오 님의 시낭송을접하고 너무잔잔하고 좋아서
찾아 헤메다 포기하였는데 ....이제야 찾았슴니다.무어라 형용할수가 없네요 참 반갑슴니다.
     
고은하   10-03-03 23:32
아직은 마음이 청춘이시라구 소개글에 써주신 고전주의님^^
저도 그래요 이제 또 한 살을 먹어보니 숫자는 자꾸만 늘어나는데 제 마음은 아직 그대로 청춘인 것 같은데 거울을 보면 세월을 속일 수 없구..^^
고전주의님, 저도 반가워요 천국에 잘 오셨구요
언제든 편안한 마음으로 다녀가시구 마음이 무거움을 느끼시는 날이 혹 있을 때에는 천국 가장 좋은 자리에서 하루종일이라도 편히 머물다 가세요 항상 환영할게요^^
베이징   10-03-03 00:06
고은하님 반갑습니다
가입한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1년전에 우연히 님의 낭송시를 듣고 옆집 누님같은 자상스런 음성에 끌려 님의 천국에 왔습니다
맑고 향기로운 목소리에 너무 좋습니다
컴푸터도 잘 못하고 정말 찾아오기 힘들었습니다
시간이 되는대로 자주 님의 음성을 듣겠습니다
     
고은하   10-03-03 23:35
베이징님 저도 반가워요^^
이렇게 천국가족이 되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이 곳까지 오시는데 많이 헤매셨나봐요.. 그냥 검색사이트에 고은하로 검색하시면 이 곳이 나오는데 그 생각은 미처 못 하시구 고생하셨나 보네요.. 제가 알았으면 마중이라도 나가는건데 ㅎㅎ
베이징님, 정말 잘 오셨구요 그러니 자주 자주 오셔서 좋은 감상하시길 바랄게요^^
빛고운   10-07-08 16:02
은하님 그런데 왠이미지하나가 시 제목을 떡하니 가리고있네요
만들때부터 그런건가요?
     
고은하   10-07-08 21:41
엥? 나는 제대로 보이는데요 ㅎㅎ
빛고운님 컴이 플래시버젼이 혹시 저랑 달라서 그런거 아닌지 ..
그럼 밑에 댓글로 올려놓은  IFRAME소스로 열면 제대로 보일거에요 한번 해보세요^^
사진영상   12-03-01 10:14
고은하 님께서 낭송하시는 시 마다 너무 감미롭고 포근 합니다
저의 겔러리 카페에 올립니다 너무 좋아서요
항상 건강하세요
     
고은하   12-03-03 22:21
사진영상님, 마음에 드셨어요? 감사합니다^^
사진영상님께서도 환절기 건강 조심하시구요 따뜻한 봄 날 행복하세요^^
친구사랑   12-07-18 05:15
참말로 목소리 ~죽여줍니다~~아우~~~~~~~~~뭐라고해야할까요? 아름답다고 `

슬픈목소리 . 예절하고 ? 세상에 이련 목소리를 ~~아우~~넘멋찌십니다 ~

~~~~~~~~~차~~~한잔~~~~타서  "낭송 잘듣었다고 하며"  같다  드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낭송 참말로  고맙게 잘듣고 갑니다~~~감사합니다~꾸벅 ~
     
고은하   13-09-05 22:08
친구사랑님, 저는 더 많이 감사해서 저두 향기좋은 차 한잔 드리고 싶네요 ㅎㅎ
아뜨네   13-08-31 01:56
낭송시아들도좋아하네요ᆢ참고로2세 ᆢㅎㅎ 감사합니다
     
고은하   13-09-05 22:09
아뜨네님 ㅎㅎ
귀여운 2살짜리 아드님 저도 보고싶네요 너무 이쁜 짓을 하고 있는 것 같네요 ㅎㅎ 건강히 잘 키우세요^^
열정코치   16-02-23 10:18
천상의 아름다운 목소리
옥구슬 은구슬 구르듯 ...
우리네 감성을 터치하며
전율을 느끼게 하는
호소력있는 목소리
우리네 마음까지
촉촉하고도 아름답게
적셔줍니다.
당신은 축복받은 사람입니다.
이곳 영혼의 쉼터에 쉬어갈 수있음을  감사~!!!!
     
고은하   16-02-25 10:09
열정코치님, 이 곳 천국을 영혼의 쉼터라 여기시고 쉬어 가셨다니 저는 너무도 보람있구 행복한 마음이라는 것을 열정코치님께 감사의 마음과 함께 제 마음을 전하고 싶네요
한 편의 시를 그냥 글을 읽는게 아닌 그 안에 혼을 불어 넣고 내 느낌, 감정들을 넣어 생명이 있는 시를 전달하고자 하는 제 뜻이 열정코치님께 잘 전달 된 것 같아 진정으로 감사합니다
한동안 건강 문제로 낭송 작업을 거의 못했는데 올 해에는 조금씩 새 작업을 해서 제 낭송을 들어주시는 분들께 좋은 시를 많이 들려드릴 수 있도록 할게요
천국의 한 가족이 되어 주셔서 반갑구요 자주 들러 편히 쉬어가셨으면 합니다^^
태양   16-07-21 12:04
<center><EMBED a src=http://eunhasori.com/image/은하배너3.swf width=171 height=47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e></EMBED></center>
<CENTER>
<TABLE style="WIDTH: 0px; HEIGHT: 0px" align=center bgColor=black border=6>
<TBODY>
<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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