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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가슴속에 숨어 있는 사랑 / 바다의 향기 (정순임) /(고은하 낭송)
  글쓴이 : 고은하     날짜 : 08-10-05 14:11     조회 : 2650       

♧소스입니다♧

메렁   08-10-05 23:00
흠 요거 가져갓다고  설마 혼내지 않으시것쥬 ㅋㅋ 모처럼 메렁이나 할까요^^ 메렁 ㅎㅎ
     
고은하   08-10-09 16:18
메렁님... 이젠 메렁 해도 약오르지 않을거에요..ㅎㅎ
그리구 아무거나 들고 가도 혼내지 않을테니 마음껏 꽃삽으로 퍽퍽 다 퍼가세요 아셨쥬? ㅎㅎ
바다의향…   08-10-05 23:48
어머나 낭송 짱이다
햐~~감동으로 파도 쳐 온다
모임 갔다가 이제 왔다
오자마자 컴켰는데 .... 감동이다
매우 매우 좋다... 정말 고마워~~답례는 크게 할게 기둘려~
이 밤에 잠은 멀리 가버린 것 같다.
잘 들을게.. 영상까지 짱이다.
나도 저렇게  늘씬하고 싶다 ㅎㅎㅎ
행복한 밤 되거라^^*
     
고은하   08-10-09 16:20
언니야.. 난 언니만 봐고 그냥 편안하구 푸근해서 좋아 ㅎㅎ
몇 년동안의 그 고운 인연으로 이렇게 내 곁에서 마음 함께 나눠주니 그 보다 더 바랄게 어딨어.. 답례할 것도 없구 그저 언니 건강하구 잘 지내다 문득 보고플 때 다시 어디선가 함 뭉쳐야지..^^
늘 고마워 언니..^^
비나리   08-10-08 13:39
아우[순임] 가심 깊이 숨겨둔
그 사랑이
그 그리움이
금방이라도 울꺼같은 은하 목소릴 타고 말라버린 낙엽처럼 뚝, 뚝 떨어져.....
고연이 웅,웅 가심이 애린다 아우야

그러게
그 감동 사라지기전 얼룽 날~~ 부터 잡어
"고 날" 나도 좀 낑가주구.. ㅎㅎ

바다야 은하야 수고했꼬 좋은 시간 행복하기....^^
     
고은하   08-10-09 16:22
비나리 언니여!!! 바다언니 오랜만에 보니까 비나리 언니도 반갑지? ㅎㅎ 언젠가 노래방도 생각나구..
낙엽들이 더 짙게 물들어 다 떨어져 버리기 전에 날 한번 잡아야지..
정말 보고싶다 언니들...다 필요없구..언니들 보고픈 마음이 제일 간절하네.. ㅜ.ㅜ
거암   08-10-14 17:27
고운 작품 감상하고 갑니다
늘 행복한 나날 되시길 빕니다...
     
고은하   08-10-15 23:34
거암님.. 바쁘실텐데도 천국에 정을 듬뿍 내려 놓으시고 가셨네요.. 감사합니다
건강 하세요^^
백련   08-10-29 22:56
새로 들어온 백련입니다.천상의 고운  목소리를 가지신 은하님 오래전부터 늘 시간이 여유만있으면 여기저기서 담아온 고은하님의낭독을 듣는답니다.며일전 우연히 이곳을 알게되여 주님이 주신 혜택 정말로 천국으로 찾아왔군요..은하님의낭송하신<박현진 시인님의 시 아름다운 동행>을 제일 좋아해서 아침일찍일어나 자주 듣군 합니다.은하님의 고운 천상의 목소리에 늘 흠뻑 깊이 빠져들군 하지요.때론 아주 늦은시간을...이젠 늘 여기 천국으로 올 수 있게 되여 늘 행복을 가슴에 담고 살수있군요.때로는 잔잔하고 때로는 가슴 절절한...오늘도 마음 촉촉해지면서 좋은시 잘듣고갑니다.늘건강하시고 행복하여 아름다운 목소리  가까이서 들려주세요..
백련   08-11-02 18:47
고이 담아가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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