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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엽이 지는 날엔 / 청연 이남숙 (고은하 낭송)
  글쓴이 : 고은하     날짜 : 08-11-07 00:02     조회 : 2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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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하   08-11-07 00:02
(소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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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빛   08-11-10 13:19
늘 보고픈 은하야
나 이제야 왔어
이제야 천국에 온 이 친구 정말 밉지?
은하가 미워해도 난 친구가 항상 좋단다.
가을이 떠나는 아쉬운 시기라서 일까?
가슴 깊이 파고드는 은하의 심금을 우리는 고운 낭송이
쓸쓸함이기보다 아름답다는 생각은 왜 일까?
아마도 많이 그리웠던 것이겠지
그동안 천국에 흔적없는 사이 낭송이 더 아름다워졌으니...
늘 노력하는 너의 아름다움이겠지
진작에 들러야 하는데 한번 길이 막히니 이제야 마음 내려 놓으며...
부족한 이 친굴 용서해줘
참 좋다 함께하는 시간들~~~~~
언제나 건강하게 보내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낭송 많이 들려주길
시심결 고우신 이남숙 시인님의 고운 시향
아름다운 너의 목소리로 듣게 되어 고맙구~한주도 행복하게 보내
     
고은하   08-11-11 22:07
에구.. 늘 보고픈 은하라면서 어찌 한동안 안보였을까나 ㅎㅎ
보고싶은 것도 좀 쉬고 싶을 때가 있었나부다 그치? ㅎㅎ
그렇다고 미워할게 어딨니 나 역시 바쁘다 보니 다른 곳에 신경도 못쓰고 노을빛도 통 못 들어가는데 오히려 나를 이해 해 주렴 ㅎㅎ
잊지 않고 가끔이라도 찾아주면 나야 고마운 일이니 천국 아예 잊지나 말어라 알겠느뇨? ㅎㅎ
상승기류   09-12-02 02:04
낙엽이 쌓여가는  늦가을 풍경과  낭송시가 잘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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