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은하의시낭송천국
 

 

 
 

 

 

 

 

 

 

♣ 고은하의 시낭송천국- … 01-05

 

 

 

 

 

이제희 - 그런 사람 있습… 02-14
오세영 - 바닷가에서 (고… 10-21
이기은 - 기다림의 미학 (… 10-21
조덕현 - 꽃이 많이 피는 … 10-21
최호건 - 나의 갈 길 다 … 10-21

 

 

 

 

 

외로울 때는 - 용혜원 (고… 01-05
언약 - 시향 박용철 (고은… 01-05
비에 젖지 않는 사람이 있… 01-05
어머니 보고 싶습니다 - … (1) 08-17
하늘빛 고운 당신 - 심성… 08-17

 

 

 

 

 

♣ 고은하의 시낭송천국 … 01-05
구두 / 장기근 12-10
한 그리움이 다른 그리움… (1) 08-16
천양희 詩모음 (1) 04-22
나를 위한 기도 05-20

 

별명 성별 가입일
한태국 19-01-16
쮸맘 19-01-11
차호현 19-01-06

 

:6,531명

 

  어제 : 1,329

  오늘 : 421

  최대 : 60,598

  전체 : 12,300,530

 

 

 

 

 

 

 

 

 

 

부자 되세요 01-15
내 안의 나 01-12
힐링의 노래 01-11
겨울 들판 01-10
마음이 먼저 그대에게 01-10

 

 

 

깊어가는 이 밤에/이영석 (… (2) 09-03
가을에 띄우는 편지/허순성 … 09-01
그런 사람 있습니다 /이제희… 09-01
비가 내릴 때는 그립습니다.… 09-01
밤에 쓰는 편지/최치훈 (고… 08-27

 

 

고은하
상쾌한 날에~
시낭송특강
2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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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원래 남자보다 무기력하기 때문에 이와 같은 규율없는 태도에 빠지기 쉽고 또 그것이 점점 심해 간다. 이처럼 규율 없는 태도가 지속되면 여성의 위엄은 유지되지 않으며 여성이 받아야 할 존경심도 감소한다. 그렇게 되면 덕이 높은 부인도 그 권리의 대부분을 그 때문에 상실한다고 말해도 과언은 아니다. -라 로슈푸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