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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은하 시낭송 모음집 [6집 '사랑하는 사람아']
  글쓴이 : 고은하     날짜 : 09-06-23 08:35     조회 : 15361       
*

♧소스입니다♧

은하고   09-06-23 13:57
전부 다 넘 넘 애잔하고 슬프지만

그래도 카타르시스가 느껴져서 넘 좋으네요

은하님

고생하셧어요

*^^* ~~!

퍼갈 께요
     
고은하   09-07-09 17:20
네에 고마워요 은하고님^^
아마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은하고님의 마음처럼 그렇게 카타르시스를 느끼기에 슬프지만 슬픈시들을 좋아하는가 봐요^^
하늘빛   09-06-23 14:21
천상의 아름다운 목소리가 담긴
멋지고 귀한 낭송 6집의 탄생을 축하하며
은하야 언제나 지금처럼 멋진 인생이길
장마철이니 더욱 건강 챙기고 행복하게 보내길
건강도 좋지 않은데
대작 만드느라 고생 많았어
아름다운 낭송에 귀가 즐겁고 마음이 촉촉하니 고맙다.
잘 지내 항상~
     
고은하   09-07-09 17:27
그래 고마워 하늘아^^
갈수록 힘이 들어가긴하지만 보람이 있기에 손을 놓지 못하나 보다..
지금도 비가 많이 내리는데 맘 같아선 이런 날 낭송을 하고 싶은 마음 굴뚝같은데 오늘은 댓글 달다보니 여기까지 한계인가봐 ㅎㅎ
장마철 너두 건강하구 잘 지내^^
이제희   09-06-26 12:57
가입하고 인사도 못 드렸는데...
잘 계시지요?
빨리 몸도 좋아지셨으면 좋겠는데...

듣고 또 듣다보니....
제 귀에 익어가는 님의 목소님에..
시에 혼을 불어넣는 님의 목소리에..
들으면 들을수록...
가슴속으로 파고 드는 님의 목소리에
자꾸만 빠져듭니다....
     
고은하   09-07-09 17:29
연송님 반가워요 여기까지 오시다니 너무 반갑네요^^
가입인사 못하면 어때요 천국까지와서 이렇게 뵈니 그게 좋은거죠 ㅎㅎ
여러님들의 덕분에 저의 마음만은 늘 건강하고 행복한데 육신이 따라주질 않으니 신께 기도라도 해봐야 할 것 같네요 ㅎㅎ
연송님..자주 오세요 제가 글사랑에 자주 못가니 이곳 천국에서라도 반가운 분들 보면 좋으네요^^
풀잎사랑   09-06-26 14:51
은하님!
성치도 않은 몸으로 이토록 고된 작업을 하사
시낭송집을 출판하셨으니 수고 많으셨다고
감히 치하를 드립니다.
빨리 쾌차 하셔야 할텐데.....
     
고은하   09-07-09 17:32
풀잎사랑님 고마워요^^
비록 몸은 고되지만 보람있고 행복한 일이기에 아픈것도 참고 할 수 있는것 같아요
거기엔 또 풀잎사랑님께서 성심성의껏 제 건강을 염려해주시고 챙겨주시기에 그나마 지탱할 수 있는건 아닌가 싶기도 해요 ㅎㅎ
더 힘내서 얼른 거뜬해지도록 할게요^^
곤옥   09-06-26 19:44
은하님! 건강은 괜찮으신지요...
낭송시 6집 탄생을 축하드립니다... ^^
     
고은하   09-07-09 17:33
곤옥님 고마워요^^
제 건강은 아마도 매일 매일 우렁각시가 되어 어딘가에 나타날 수 있는 날이면 그 땐 건강을 되찾았다 생각하세요 ㅎㅎ
위즈   09-06-27 11:49
낭송 목소리와 함께 느낄수 있는 만족함에 감사 할 정도로 너무나 좋습니다~
     
고은하   09-07-09 17:34
제가 진정 감사드립니다 위즈님^^
애쓴 보람이 있듯이 이렇게 좋은 마음으로 들어주시니 행복하네요 고맙습니다^^
좋은벗   09-07-04 10:59
언제 들어도 좋아요...^^
     
고은하   09-07-09 17:35
정말이죠?ㅎㅎ 감사해요  언제 들어도 좋은 그런 낭송을 저두 오래오래 하고 싶네요..
좋은 벗님두 그럼 오랫동안 천국을 잊지않고 찾아주실건가요? ㅎㅎ
큰바위얼…   09-07-09 06:04
너무도 애듯한 낭송시들 입니다.
     
고은하   09-07-09 17:36
감사합니다 큰바위님^^
좋은 시간 되셨나요? 앞으로도 더 좋은 시와 낭송으로 이 곳에 오시는 님들의 마음에 평온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는 고은하게 될게요^^
메렁   09-07-15 19:23
참말로 시상에나 오랫만에  안부 전합니다  잘지내시죠^^
     
고은하   09-07-16 15:32
메렁님 그러게나 정말 오랜만이네요.. 아주 잊어버리진 않으셨나봐요 이렇게 메렁하고 나타나신걸 보니 ㅎㅎ
안부 전해주시니 고맙구요 저는 뭐 늘 살던 대로 살아요 ㅎㅎ
          
메렁   09-07-21 06:26
아니근디요 우찌  블로그가져가면 영상이안나온데요 참말로 이상도  하지요잉 ㅎ
               
고은하   09-08-10 12:36
에구 메렁님,,잘 해봐요 잘만 나오는데 블로그에서도 ㅎㅎ
진솔이   09-07-20 00:47
감사합니다.
     
고은하   09-08-10 12:37
저도 감사합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해요 진솔이님^^
Olive   09-08-06 14:37
너무 늦은...
축하 드리네
강한듯 연하게 심장을 흔드는 은하음성
제 6집 탄생을 축하 드리네
아파도 할일은 뒤로 미루지 않는
은하
고생 했어요
     
고은하   09-08-10 12:41
고마워요 언니^^
아파도 아파도 이것만은 내가 하고픈 일이니 끊을 수 없네요 ㅎㅎ
이렇게 응원해주는 언니도 있구 좋아해 주는 사람들 많으니 힘내서 계속 7집 8집 만들어야죠^^
진희   09-09-18 04:29
사는게 너무 힘들어서 음악도시도 잊고 살았는데 우연히들른 이곳에서 서럽도록 청아한 은하님의
  음성을 들으니 괜시리 눈물이 나네요.감사해요. 잠못드는 이 새벽에  고운시를 들을수 있게 해줘서
     
고은하   09-09-18 22:37
이런..
진희님, 요즘 같은 날 누군가 눈물을 보이면 저도 따라 울어버리게 되는 때 인데.. 우리 천국의 가족이되신 진희님께서 사는게 힘들고 눈물이 나도록 감성에 젖어있다니 제 마음도 아리네요..
누구나 힘든 때가 있지만 좋은 날을 기다리며 다시 일어서서 걷곤해요.. 저도 마찬가지구요
진희님께서 너무 힘들어서 음악도 시도 잊고 살았었다지만 이제부터라도 조금이나마 이곳에서 잠시나마 시름을 잊고 낭송을 들으며 위안을 삼으셨음 좋겠어요..힘내세요^^
rozhdjaa…   09-10-08 08:24
카페로 가져갑니다.고맙습니다.
     
고은하   10-03-03 23:29
네에 저도 감사해요 좋은 곳에서 또 함께 해 주세요^^
민들래   10-05-05 00:16
은하님의 낭송 여러 시인님들의 글을통하여 접하였습니다. 특히나 원화 허영옥님의 새 시집 출간 하셨다기에
들린 자리에서 고은하 님의 낭송 모음집에 인사 드립니다.
     
고은하   10-05-21 17:25
민들래님.. 고맙습니다 이제서야 민들래님의 고운 걸음에 저도 인사드리네요^^
허영옥 시인님을 잘 아시는 분이신가봐요?
작년에 시집 출간하시면서 시낭송작업을 의뢰하셔서 CD작업을 하게되어 저도 인연이 되었죠
민들래님께서 또 이런 인연으로 천국에까지 고운 자리 함께 해 주심에 감사드려요 자주 오세요?^^
돌쇠   10-06-25 17:56
뿌리깊은…   10-08-18 22:29
저는 시와 음악을 무척이나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우연히 은하님의 낭송시를 접하게 되었다가 지금은 님의 아름답고 슬픈듯하면서도 듣는이로 하여금 명상적인 감동을 안겨주는 님의 목소리를 듣지 않으면 안될 정도로 듣고 있슴니다.님의 목소리는 듣는이로하여금 모든시름을 잊게하는가 봅니다. 그래서 좋슴니다. 그래서 아름답슴니다. 감사합니다. 이런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갖을수 있게해주심을....
     
고은하   10-08-19 17:34
뿌리깊은 나무님의 고마운 발걸음에 저도 감사드리고 싶네요^^
시와 음악을 좋아하시는 분이시니 마음도 감성이 풍부하시고 고운 마음이실 거라 생각해요
그 마음에 늘 좋은 생각과 행복한 마음으로 이 곳 천국에 오실 때 마다 정말 모든 시름을 잊으시길 저도 바랄게요^^
봄님   10-11-16 09:40
중년에 이런감정을 느낀다는 것이 젊어지는 느낌입니다
너무 고맙습니다
하루만이라도 이런감상에 젓고 간다는 것 너무 즐겁습니다
사는날  죽도록 이런 느낌만 있었으면 좋겠어요
     
고은하   10-11-20 11:42
아마도 중년이라서 특별한 감정들이 더 많이 더 자주 느껴지는게 아닌가 싶네요
그래서 중년에 느끼는 감정들이 어쩜 작은 것 하나라도 더 소중한 것 같아요^^
봄님..저도 감사해요 언제라도 천국에서 늘 즐거운 마음으로 머물다 가시길 바랄게요
오늘은 주말이네요 날씨도 좋구 하니 좋은 곳 찾아 바람이라도 쐬면서 행복한 시간 갖으세요^^
Shinebea…   10-12-20 08:54
상한마음을 치료의 손길로 어루만지 듯
차분하고 고운 시 낭송 잘 감사합니다
늘 평안을 빌어요 고은하님 ^^
솔밭사이…   12-01-21 19:18
너무도 좋은감상이 되겠네요 고은하님의 시낭송모음집 모셔가서
두고 두고 소중히 모셔놓고 들을게요 감사합니다.
은석   12-06-13 15:40
낭랑한 목소리에 흠뻑 취해서 듣다보니 마음이 어느새 행복해지네요.
항상 즐거운 나날 되세요  ~.~
친구사랑   12-07-16 17:52
지인소개로 오늘 처음 가입했는데 아우~~넘목소리가 좋아 ~~아우~~너무좋네요~
세상에 이련 목소리가 있는줄은 몰랐습니다~~ 절말 아름답네요 ~잘듣고 갑니다~꾸벅 ~
늘겅강하세요~
울진민들…   12-12-10 14:59
목소리 넘 이뻐요
어떻게하면 그렇게 잘 할수 있을까요
배우고 싶네요
정말 잘 듣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낙엽소리   13-01-31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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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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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친구…   15-05-21 08:46
은하님의 목소리는 하나님께서 주신 천성의 목소리를 들을때마다
마음이 차문해 진답니다 먼저도 가입하였는데 다시가입해 봅니다
듣고또 듣고해도 자꾸듣고싶은 은하님의 시낭송은 복잡한 생각을
멈추게하는 고요한 아침의 햇살처럼 따사롭고 포근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좋은 시 많이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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